문페원인과 해결법
아나볼릭 스테로이드 사용 시 흔히 나타나는 수분저류(water retention)와 문페이스(moon face, 얼굴 붓기)는 꽤 흔한 부작용입니다.
이 현상의 원인과 해결(또는 완화) 방법에 대한 리뷰 입니다.
주된원인4가지
1.에스트로겐 상승
대부분의 스테로이드(특히 테스토스테론, 디볼, 데카)는 아로마타제 효소에 의해 에스트로겐(여성호르몬) 으로 전환됩니다.
이를 아로마타이징 이라고 합니다.
신장에서 나트륨 재흡수 증가
수분 저류
혈관 투과성 증가 → 얼굴 붓기
결과적으로 문페이스 발생
“에스트로겐이 높다 = 물이 찬다 = 얼굴 붓는다” 구조입니다.
2.미네랄코르티코이드 효과
특히 데카(난드롤론)나 일부 트렌볼론 계열은
알도스테론 수용체에도 작용해 나트륨/수분 저류, 칼륨 배출을 일으킵니다.
3.높은 나트륨 섭취
식단에서 짠 음식(나트륨)이 많을 경우
스테로이드로 인한 호르몬성 수분 저류가 더 심해집니다.
4.음주
간이 부하를 받으면 단백 합성 능력 저하 + 알부민 저하로
삼투압 균형이 깨지며 전신 부종(특히 얼굴, 복부) 발생율이 높아 집니다.
해결 및 완화 방법
-ai제 사용
아리미덱스(Anastrozole): 0.5mg ~ 1mg / 2~3일 간격
에스트로겐 수치(E2)를 정상 범위(약 20~40 pg/mL)로 유지하면
대부분의 수분저류가 크게 줄어듭니다.
-식단 조절
나트륨 섭취 줄이기 (짠 음식, 가공식품, 국물류)
칼륨이 풍부한 음식섭취 (바나나, 고구마, 시금치, 아보카도)
충분한 수분 섭취 (2~4L/day) → 체내 나트륨 농도 조절
금주
-수분 저류가 적은 약물을 함께 스택
트렌, 마스테론, 프리모볼란, 윈스트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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