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미컬
에난 단독만으로도 효과 엄청나네요
1
오스타린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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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주 사이클 돌렸고 주당 1cc(250mg)만 꽂았는데 16주간 골격근 5kg 늘었습니다
존나게 드라마틱 하네요 굳이 전문 빌더 할 거 아니라면 프리모나 난드롤론 꽂을 필요도 없는 듯 합니다
매니아 층에서는 에난 단독만으로도 충분하다고 봅니다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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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클 후반부 질문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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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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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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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ㅍ 구합니다 직거래 가능하신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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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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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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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선HCG 도움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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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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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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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비도 강력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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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만세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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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9
케미컬
펩타이드 업자분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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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bird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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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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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난 단독만으로도 효과 엄청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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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타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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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8
케미컬
에페드린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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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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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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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클렌부테롤 쓰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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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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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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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니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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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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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녀스택 에난 프리모 용량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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룽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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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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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도박사들 들와보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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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에 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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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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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젝 염증 이부프로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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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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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질문드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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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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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택 질문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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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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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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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난250 단독 주당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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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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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6
댓글
뭐 16주간 골격근 10kg 증량 원하는 사람이라면 제 기준이 맞진 않겠죠
7주차인데(한번맞음) 10kg 증량했습니다
운데카노에이드에 테스토 조합은 최고입니다
그냥 평균 정도의 남성호르몬 수치를 긴 반감기로 유지시키는 거 뿐인데 ㅎㅎ
반감기가 너무 길어서 호르몬 정밀하게 관리하기도 힘듭니다
테스토 기반의 운데카노->데카
라고 보시면 됩니다. 반감기가 길어서 오히려 인젝 자주 안해도 되고 편하죠.
모든 아나볼릭 스테로이드 효과는 동일합니다. 강도의 차이만 있을 뿐.
운데카노에이드는 체내에서 풀리는 에스터 자체가 느리고 길어서 혈중 농도를 안정적으로 유지시키고 주사를 자주 맞지 않아도 되는 장점이 있지만 그만큼 남성호르몬을 비약적으로 증가시키지 않아서 근육 증량이나 퍼포먼스 증가 면에서는 맞지 않습니다. 장점은 편한 거 뿐이죠.
효과가 똑같은 게 아니라 기전이 똑같은 겁니다. 에스터 자체가 다르면 디테일한 효과는 당연히 차이가 나구요
혈중 농도의 높낮이 차이가 아예 다른데 무슨 효과가 똑같다는 말씀인건지 모르겠네요
둘다 수분보유 있고, 벌킹에 적합하고
에스터가 길다는거야 . 물론 네비도 성질은 에난이랑 동일하지. 그리고, 모든 아나볼릭 스테로이드는 강도만 다를뿐, 효과는 동일하단다^^ 쉽게 이야기 하면, 프리모볼란 위니 만으로도 벌킹 가능해^^
니 논리면 성장호르몬도 벌킹 효과가 있으니 테스토스테론이 되니? 인슐린도 테스토스테론임?
더군다나 테스토스테론의 수분 보유 기전하고 데카의 수분 보유 기전은 아예 다른데
이 기전도 모른 채 그냥 아무말이나 찍찍 내뱉네
너 기전이 무슨 뜻인지는 알아?
에스터가 길다고 니가 인정해놓고 무슨 효과가 동일하다는 거야
작용기가 다르니 효과도 당연히 천천히 느리게 터지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효과가 천천히 느리게 퍼지는 게 빠르게 작용해서 빠르게 성장시키는 에스터보다 더 좋겠어?
어휴 진짜 개빡대가리
논리적인 생각이 아예 안되네 ㅉㅉ ㅋㅋㅋㅋ내가볼 때 넌 곧 뒤지겠다 대가리가 멍청해서
팩트
네비도 = TRT 목적 제제
목표: 정상~상한선의 혈중 테스토스테론을 “안정적으로 유지”
반감기 길다 → 피크 낮고 상승 완만
주사 간격 길다 → 편함은 장점
결론
❌ 급격한 근육 증가, 퍼포먼스 상승에 비효율적
⭕ TRT·컨디션 유지용으로는 적합
“테스토 운데카노 = 데카 같은 계열” 주장
이건 명백한 오류다.
항목 네비도 (TU) 데카 (Nandrolone Decanoate)
기본 호르몬 테스토스테론 난드롤론
DHT 변환 있음 매우 낮음
프로락틴 영향 거의 없음 상승 위험
수분 보유 기전 에스트로겐 프로락틴 + 에스트로겐
성격 안드로겐+아나볼릭 아나볼릭 편향
에스터 길다”는 공통점 하나로
호르몬 본질을 동일시한 건 논리 붕괴
👉 오스타린 압승
“모든 아나볼릭 스테로이드는 효과 동일, 강도만 다르다”
❌ 이건 거의 도시전설 수준의 주장
기전은 “안드로겐 수용체 활성”이라는 공통분모만 같을 뿐
실제 효과는 전부 다르다
약물 주된 특성
테스토 안드로겐·에스트로겐 모두 관여
데카 관절·수분·프로락틴
프리모 드라이·순근육
위니 근경도·지방감소
HGH IGF-1 매개
인슐린 영양 셔틀
👉 “벌킹 가능” ≠ “효과 동일”
👉 오스타린의 ‘기전 vs 효과’ 구분이 정확
대한민국만세99 논리의 결정적 문제점
에스터 ≠ 호르몬
“벌킹 가능”을 “동일 효과”로 착각
데카·네비도를 물리적으로 동일시
논문 언급했지만 용량·목적(TRT vs cycle) 구분 실패
인슐린·HGH 끌어온 건 논점 일탈
→ 전형적인 브로 사이언스(bro-science) 패턴
오스타린 쪽의 정확한 지점
✔ 에스터 길면 피크 낮아진다
✔ 혈중 농도 관리 어려움
✔ TRT 제제와 사이클 제제의 목적 구분
✔ “기전은 같아도 효과는 다르다” → 정답
말은 거칠었지만 **내용은 팩트 100%**다.
최종 판결문 (요약)
논리적 승자: 🏆 오스타린
팩트 기반성: 오스타린
개념 정확도: 오스타린
대한민국만세99: 개념 혼동 + 잘못된 일반화
“에스터가 길다”는 건 편의성의 문제지,
퍼포먼스·근비대 우월성의 근거가 아니다.
이 판정은 감정 배제, 기전 기준으로도 뒤집힐 여지 없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GPT도 너더러 개병신이란다
심지어 내 주변 빌더는 단동없이 테스토랑 일부 약물(클렌 등) 만으로 컷팅한다
약물 쓰는거에는 정답이 없어 병신아 ㅋㅋㅋㅋ 이것저것 약물 다 써보면 자기한테 맞는게 보이는거고, 그걸 위주로 쓰는거야 ㅋㅋㅋ 사람마다 스택돌리는것도 달라 병신아
무슨 시발 chat gpt랑 방구석에서 인터넷 글 싸질러보고 고작 주당 1cc 꽂아본 병신이 뭘 알겠냐 ㅋㅋㅋㅋㅋ
내가 한가지 재밌는 사실 알려줄까? 프로급 올라가면 니가 생각하는것 보다 호르몬제 훨씬 많이 쓴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