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케미컬

에스터 개념 정보 익히기

2
Royal
2026.01.28
추천 0
조회수 5
댓글 0

스테로이드 에스터란?

스테로이드(특히 주사형)는 기본적인 호르몬(예: 테스토스테론, 난드롤론 등)에스터라는 지방산 사슬을 붙여서 체내 흡수 속도와 지속 시간을 조절합니다.

 

즉, 에스터 자체는 근육 성장 효과가 있는 게 아니라, 호르몬이 얼마나 빨리 혈중에서 작용하는지를 결정합니다.

 

숏 에스터 (Short Ester)

짧은 사슬 → 빠르게 흡수, 빠르게 배출

혈중 농도 변동이 심함 → 자주 주사해야 안정적

싸이클 종료 후 회복(PCT) 시작이 빠름

근육 내 통증(인젝통)이 강한 경우가 많음

 

대표적인 숏 에스터

Testosterone Propionate (테스토 프로피오네이트) → 반감기 약 2일

Trenbolone Acetate (트렌 아세테이트) → 반감기 약 2일

NPP (Nandrolone Phenylpropionate, 숏데카) → 반감기 약 3일

Drostanolone Propionate (마스테론 숏) → 반감기 약 2일

 

장단점 정리

체내 반응이 빠르다 → 초반 효과 빨리 느낌

부작용 발생 시 금방 체외 배출 → 리스크 관리 용이

대회 준비, 컷팅 시 컨트롤하기 좋음

주사 빈도가 많음 (거의 매일 또는 격일 주사)

주사 부위 통증 발생률 ↑

=========================================================

롱 에스터 (Long Ester)

긴 사슬 → 흡수 속도 느림, 작용 오래 지속

혈중 농도 안정적 → 주사 횟수 적음

싸이클 종료 후에도 체내에 오래 남음 → PCT 시작 지연 필요

 

대표적인 롱 에스터

Testosterone Enanthate (테스토 에난데이트) → 반감기 약 5~7일

Testosterone Cypionate (테스토 시피오네이트) → 반감기 약 7일

Testosterone Undecanoate (네비도, TRT용) → 반감기 약 20일

Deca-Durabolin (Nandrolone Decanoate, 데카) → 반감기 약 7~10일

Boldenone Undecylenate (이퀴포이즈) → 반감기 약 14일

 

장단점 정리

주사 횟수가 적음 (주 1~2회 정도)

안정적인 혈중 농도로 부작용 완화 가능

PCT 시작을 늦춰야 함 (보통 마지막 주사 후 2~3주 뒤)

 

정리

숏 에스터: 빠른 효과, 빠른 배출, 자주 주사 → 단기컷팅 / 시합준비용

롱 에스터: 안정적, 편리, 장기 유지 가능 → 장기 벌킹 / 린매스업 / TRT용

댓글

게시판

전체 케미컬 운동방법 바디프로필 영양X식단 보충X영양제 자유게시판 유머게시판 동영상게시판
작성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