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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미컬

아나볼릭 스테로이드 초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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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G O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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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1
댓글 1

 

부작용은 무조건 생기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상식적으로 생각해서 모든 약엔 부작용이 있고 권고 용량이 있습니다.

스테로이드가 죽음의 약물인 듯 포장되고 있지만 결국엔 인체에 작용하는 약물이고 독극물이 아닙니다. 마약도 모두가 즐기던 진통제에서 그 부작용으로 극치의 행복감을 인위적으로 느낄 수 있다는 작용을 찾은것이며, 비아그라 역시 심장병 치료제에서 발기가 잘되는 부작용을 찾은 것을 상용화한 예로서 모든 약엔 적정용량과 그 이상의 용량 사용시에 부작용이 있고 그건 약의 종류에 따라 달라지는 법이며 함께 사용하면 안되는 약도 있는것이고 쓰면 적당히 쓰면 작용이 많을것이고 오바해서 쓰면 부작용이 늘어날 겁니다.

이건 비타민도 마찬가지고 흔하게 먹는 아스피린도 마찬가지며 아스피린의 부작용은 사망입니다.

담배나 술의 부작용은 뭔가요?

로이드의 부작용이 그것들보다 작을 수 있다면 믿으시겠습니까? 확실한건 담배나 술이 스테로이드보다 많은 사람을 죽입니다. 스테로이드 단독 사용으로 사망한 사례는 없습니다.

우울증이나 이뇨제, 에페드린, 인슐린의 사용으로 인한 사망사례를 로이드 사망 사례로 지적하곤 합니다만 무지에서 오는 발상일 뿐입니다.

아나볼릭 디자이너가 필요 없는 이유

비아그라도 사람마다 필요한 용량이 달라 사람마다 다르게 먹듯이 모든 호르몬이 본인에게 맞는 적정용량이 있는데 그걸 어디 적어서 이렇게 가라마라 하는 방식의 가르침이 일단 말이 안된다.

방향족화가 어쩌구, 안드로겐이 어쩌구, trt가 어쩌구 케어가 어쩌구 해가면서 겁을 주지만 팩트는 이거다. 스테로이드 부작용은 한번에 빡 오는게 아니라 서서히 진행되며 용량을 조절하면서 몸이 느낄 수 있는 정도로 오기 시작한다.

예를들어 아스피린 20알을 한번에 먹으면 사망하지만 5알정도로는 사망에 가까운 느낌을 받을 수 없듯이 말이다. 이런 내용으로 겁을 주고 소비자를 위하는 척하며 돈을 요구하지만 막상 아나볼릭 디자인을 유료로 받았다는 사람들에게 특이하거나 뭔가 대단한 것을 알고 있다는 경우를 들어본적도 없다.

결국 모든 약은 자신의 적정 선상까지는 작용을 더 많이 일으키고 적정량을 넘어가면 부작용을 더 많이 일으킨다는 것이 상식이고 스테로이드라고 해서 다르지 않다 한번 쓰면 다신 못돌아온다고 구라치는 경우도 많은데 뭐 매우 특별한 체질이 있을 수 있겠지만 본인이 생각하는 대부분의 선수들은 약물 사용자인데 그럼 그들이 전부 고자에 생식능력이 없고 여자를 만나면 현자모드를 유지할거라 생각하는가?

의사고 전문가고 간에 스테로이드를 몸에 직접 꼽아본 사람의 의견보다 더 많이 알고 있는 경우는 없고 매우 조심스럽게 이야기한다 왜? 몰라서이다.

지금 우리에게 전해지는 스테로이드 상식이나 방식은 다들 선배들이 몸에 꼽고 쓰면서 배워가며 터득한 방식이지 무슨 책에 나와있는 내용도 아니며 책으로 누가 쓴게 있긴 하지만 엄청 오래되고 지금은 하지 않는 방식이다.

아나볼릭 디자이너를 찾는 95프로의 사람들은 한번도 사용을 해보지 않은 초보자이다.

그들은 쉽게 '디자이너' 라고 불리는 녀석들의 먹잇감이 된다.

합법적 활동을 하는것처럼 움직이는데다가 약물을 판매하지 않고 '전문적'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선수출신도 아닌 일반인 출신 약물판매 업자가 적발 뒤에 전향한 케이스라고 보면 된다. 실제로 한명은 직접 보았을때 일반인보다도 나쁜 몸을 가지고 있었고 키도 작고 왜소한 자식이었다. 이런 녀석한테 디자인 받고 몸이 좋아졌다는 후기가 올라오긴 하겠지만 생각해봐라 로이드를 써서 운동했는데 당연히 좋아지지 않았겠는가?

아나볼릭 디자이너들은 유식한 척을 위해 너무 많은 종류의 쓸데없는 약을 추천한다.

그래야 있어보이니까 하지만 그대로 해보고 빼고도 해봐라 그래야 본인이 쓸데없는 약을 쓰는지 알 수 있지 않나?

경구제의 특성상 유지가 어려운 이유

경구제는 간을 중독시켜 약물이 신체내에 들어갈 수 있게 하기 때문에 그 과정에 간독성이 필연적지만 그 효과가 빠르게 전달되어 몇십분안에 효과를 경험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운동을 해서 몸이 좋아지는 과정을 키 성장에 비유하면 적절하다고 생각하는데, 경구제 스택 길어야 8주이고 8주동안 키가 미친듯이 큰다고 해봐야 눈에 보일리 없다고 생각한다.

최근 스택의 트랜드는 약물을 약하게 길게 반년이상 사용하는 방식이다.

안전하며 서서히 약물 용량을 올리고 시합이외에 무리하지 않기에 개인적으로도 선호한다.

이러한 방식은 경구제로는 지속적으로 할 수도 없고(간이 인간의 것이 아닌 이상) 해서도 안된다.

경구제라고 해서 호르몬적인 변화나 부작용에 노출이 되지 않는것도 아니고 오히려 수치를 급격하고 빠르게 올리는 약물일수록 신체에는 쇼크를 줄 확률이 올라간다고 생각하며 이것은 남성호르몬 주사제의 경우와는 다른 것으로 놀바나 아라미 등 기타 '케어제' 라고 부르는것들이 안전할 것이라는 생각이 퍼져있는데 오히려 남성호르몬은 인체내에서 분비가 되는것이고 분비가 되다가 외부에서 들어와도 외부에서 주입이 중단되면 원래 인체 기능에 포함된 기능에 남성호르몬의 농도가 떨어지면 다시 분비를 시작하는것이 포함되어 있다.

결국 주사제에도 종류가 있고 부작용이 상대적으로 확실히 느껴지는 녀석들이 있지만 경구제만큼 극단적인 경우는 없다. 여러분이 비뇨기과에 호르몬 부족으로 진료를 받으면 놀바덱스나 성선 아리미를 처방하는 경우는 없다.

미국에서나 성선이나 기타 약물의 도움을 받는것을 보디빌더의 사례를 통해 연구하면서 진료에 조금씩 사용하는 수준이라고 봐야한다. 정확한 데이터나 장담은 아무도 하지 못한다. 무슨의미인가 하면 근육을 유지시키고 남성호르몬의 수치를 일정화 시키는데 사용하는 약물 이상의 의미 예를들어 내분비계의 자극을 통한 정상 수치의 회복리라는 기능은 사실 그닥 생각지 않고 있다.

디볼은 벌킹에 도움이 된다?

디볼은 위니 아나바보다 근육내 수분보유가 커지며 순수 근육의 발달은 비슷하다. 결국 디볼을 끊으면 수분이 먼저 빠지고 이건 근육을 잃는거라고 착각하기 쉽지만 원리를 알면 당연한것이다.

경구를 8주정도 까지 가면서 스테로이드가 어떤것인가 경험해보는것이 목적이라면 경구 단독 스택을 말리지 않겠다. 하지만 몸이 좋아지고 싶은게 목적이고 그 목표가 지금 몸이랑 완전히 딴판이라고 글쎄.. 주사맞기 무섭다고 가지 못할 목표라면 그냥 목표라고 부르지 않는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주사가 부작용이 더 작고 오래 쓸 수 있으며 첫스택에 고용량이나 감당 안되는 약물을 추천하는 사람이 더 적을것이다.

인젝(주사제)의 특성과 사용법

- 주사제는 간독성이 매우 작은것이 대부분이다.

- 남성호르몬의 경우 대부분 별 다른 ai나 놀바등과 같은 약물의 도움을 받을 필요성이 없다.

- 여유증과 심혈관 질환에서 대부분의 원인은 프로락틴수치와 관련이 있으며 남성호르몬이 아닌 데카나 트렌류에서 놀바를 함께 섭취하면 여유증 확률이 급격히 상승한다.

- 경험상 데카나 트렌류를 사용하지 않았을때 여유증이나 유선의 민감증을 경험하는 사람은 적다.

- 데카나 트렌류의 사용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은 아니다.

- 남성호르몬 단독은 소용량으로 시작해서 서서히 끝냈을 때 가장 안전한 초보자용 스택이 될 수 있다. 독성이 적고 효과도 보면서 내츄럴로 돌아갈때 가장 변화에 둔감하다. 동화제가 들어가서 체력이 상승하고 근력이 증가한 뒤 약 끊고 운동하는건 재미를 반감시킨다.

- 동화제도 안전한것들이 있다.

- 인젝은 소용량으로 매우 장기적 사용이 가능해서 스택 후 케어 스택후 케어 같은 방식의 옛날 방식은 입상도 못하고 데미지는 데미지대로 입는 경우가 있는데 굳이 이렇게 할 필요가 없다. 비용은 더 들고 몸은 더 망가지며 일정한 몸을 못만들고 더 억울한건 매년 같은 몸으로 시합을 뛴다. 결국 굳이 할 이유가 없다. 스택 후 케어 같은 방식은 사실 정상급 선수들은 거의 하지 않는 방식이기도 하다. 3달 스택하고 시합 뛰는 선수는 이제 없다. 있다면 시합 한번 안뛰어보고 아나볼릭 디자이너 라고 활동하는 애들에게 조언받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케어(PCT)란 무엇인가?

인터넷에서 옛날 글 지적이나 하며 알려주는 정보가 사실이 아닌 경우도 많다.

선수하려면 장기간 약물 사용이 기본이고 장기간 약물 사용의 첫 시작은 부작용에서 자유롭지 못하면 컨디션 망하는 지름길이다. 결국 선수들은 '케어'(난 이 단어를 혐오한다 몸에 좋을것 같이 보이니까) 를 안한다. 하는 사람있으면 옛날 사람이거나 정보가 없는거다. 그렇다고 내가 어리거나 약물 몇번 안해본 사람은 아니다 난 오로지 내가 스스로 검증한 내용만 작성한다.

케어(PCT)는 비정상적으로 변한 내 몸을 치유하는 약물이 아니다.

케어는 근육의 발달이 이루어진 상태에서 자연적 호르몬 성장을 강제로 유도하는 또 다른 약물이라고 부르는것이 맞다. 그러므로 약물을 끊고 내츄럴의 상태로 가려하는것이 목적이 아니라면 다른 좋은 방식도 얼마든지 있을 수 있다.

남성 호르몬의 혈중 농도 조절방식이 그 중 하나이다. 남성 호르몬 복용 용량을 점차 줄이고 인체내에서 분비를 해야함을 인지시키는 시간을 주면서 호르몬 수치가 너무 떨어져 근육을 유지하지 못하는 일을 막는 방식이다.

놀바는 시신경에 매우 안좋아 시력을 떨어뜨릴수있다.

아리미를 복용하는건 남성호르몬 수치가 과해 여성화가 일어나는 상황에 고려해볼일이고 적당한 여성호르몬은 신체에 필수적이다. 여성호르몬 없이 극도의 벌킹은 불가능하다.

따라서 아리미는 케어에 어떠한 도움도 주지 못한다. 스택 중에 복용하는것 역시 과하게 스택하고 있으니 아리미를 선택해야한다는 말이 된다.

프로바이론은 적은 용량의 스택을 사용할 때 고용량을 사용하는 것과 비슷한 효과를 내게 도움을 주며 자연적인 남성호르몬 수치 회복에 도움이 되며 고환사이즈 회복과 기능회복에 도움을 준다. 결국 가장 자연스런 '케어'에 해당한다고 생각한다. 간독성도 없다

클로미드 역시 그렇지만 프로바이론의 기능보다 떨어진다고 생각한다.

프로락틴을 건드리는 약물의 경우는 정반대로 가야하는 상황들이 생기고 놀바를 같이 복용하면 여유증을 유발한다. 남성 고용량에서 여유증을 겪은 사람들을 필자는 본적이 없다. 필자가 그렇게 말려도 데카 트렌에 놀바를 고집하다가 생긴사람이 99프로라고 생각한다. 아직도 데카를 2CC씩 쓰고 트렌 아세, 에난, 헥사가 뭔지도 모르고 쓰는 사람들 천지다.

좋은 언더 브랜드를 구별하는 법(인젝편)

경구는 함량의 차이가 있을 수 있고 가짜 성분이 들어갈 수 있는 점을 제외하고는 인체에 치명적인 문제를 일으키기 어렵다. 재료 자체가 병균이 살 수가 없고 심지어 벌레도 쳐다도 안보기 때문이며 당연히 곰팡이도 없다. 위장으로 소화시키기에 혹시 그렇다 하더라도 문제가 되기 매우 어렵다.

- 멸균키트를 활용한다.

단기적으로 구분하는 인젝제품의 구분 방법은 멸균키트를 활용하는 방법이다.

0.22um 크기 이상의 입자를 거르는 필터를 거치면 박테리아나 세균이 그 이상의 크기이므로 멸균상태라고 부르게 된다. 이런 원리로 사용하는것이 멤브레인 필터이며 일반 우리같은 사용자들은 이것을 주사기에 통과시켜 멸균된 바이알에 옮겨 닮는다.

이런과정을 거치면 결국 제약회사와 동일한 멸균된 약물을 사용하게 되는것이다.

물론 함량에서 장난을 친다면 그건 또 다른문제이다.

멸균키트를 언더제품을 통과시켰을 때 인젝통이 멸균전과 다르게 느껴진다면 그건 위생상태에서 문제가 있는 제품이다.

하지만 요즘 원재료 공장에서 조차 멸균에 대한 지적을 하는 시대에 납품받는 언더 회사에서 이 비용을 줄이거나 시설이 없어 멸균하지 않는 브랜드는 적을 것이다. 물론 필터 성능의 차이로 회사마다 차이점이 발생할수 있다. 우리가 느끼는 차이점은 여기서 발생한다.

언더 제품의 신뢰도와 탁월성은 본인이 사용해보고 느끼기 전엔 답이 없다.

특정 제품을 한 스택정도 쓰다보면 느낌이 온다. 함량이나 멸균 상태 감염의 유무등등에서 물론 남성 호르몬 특성상 뭉침이 있고 인젝통이 있을 수 있지만 멸균상태가 양호하지 않은 경우의 인젝통은 다르다 주사하면서 이미 아프다. 혈관을 잘못 찌른 아픔은 본인의 잘못이다.

단기적인 비교를 하기 위해서 같은날 다른 브랜드의 제품을 찔러보는것도 추천한다.

인젝통에서 차이를 보인다면 그건 필터 성능 차이가 명확한 차이를 보인다는 것이므로

장기적인 비교는 그냥 오래 써보고 느껴보는것이 가장 정확하다. 언더 브랜드 자체가 솔직히 모두 불법적인 시설인데 선택은 본인이 하는거다. 업자나 주변사람의 말보다는 3번이상 스택 해본 사람이면 사실 기준이 잡힌다고 봐야한다.

인터넷 정보에 휘둘리는 사람이 많은 업계의 특성상 겁주고 비방하고 남욕하는 사람이 많다. 기준을 잡는게 처음엔 힘들겠지만 결국 본인이 선택해야만 하는 문제이다.

스택을 구성할 때 생각해 보아야 할 것

- 이퀴는 장기간 사용하지 않으면 의미가 없다. (가늘고 길게 쓰는거다. 부작용도 작음)

- 데카는 단기간 저용량으로도 충분합니다. (주당 200정도도 매우 강력하다.)

- 트렌이나 성장 없이도 좋은 몸을 만들 수 있다.

- 프리모는 이퀴의 사용이 불가할 때 대체할 수 있는 빠른작용 동화제이며 장기간 스택에는 무의미하고 가격이 비싸다.

- 성장2iu이상은 의미 없고 그것도 숙련된 사용자에게 추천하며 언더 성장의 경우 유통 상태에 따라 조금 더 넣어야 할 수도 있다.

주사 방법과 위치

- 인슐린 주사기를 사용해 매일 소량 주사하는 방법도 있다.

굉장히 작은 바늘이고 가슴이나 어깨 등에 주사하기 좋아 부담이 없어 초급자에게 추천할만하다.

8MM 31게이지 1CC주사기를 사용한다.

- 인슐린 주사기로 적응이 되면 큰 주사기도 그닥 문제 없이 인젝이 가능하다.

- 지방을 꼬집어 피하에 주사한다. 근육에 주사할 땐 0.6cc이상일 때 권장한다.

* 주사는 언제나 매우 천천히 해야함 (2분정도)주사 끝나고 비비지 말고 가볍게 눌러주세요

- 둔근은 그냥 3cc주사기 구매한 뒤 사용한다.

- 오일류는 모두 믹스해서 주사가 가능하다.(짧은 에스터와 긴 에스터는 피한다.)

스테로이드 사용자가 주의해야할 점

- 콜레스테롤 수치 상승으로 지방의 섭취는 매우 제한해야함

- 산화되는 몸을 야채를 충분히 섭취함으로써 보호해줌

- 술은 간에 부담을 주는 스테로이드를 사용중이므로 전혀 안하는게 좋음

- 콜레스테롤 수치 상승으로 가벼운 유산소를 지속적으로 해주는게 좋음

- 스테로이드를 사용하는한 일반식보단 보디빌딩식단을 유지하는게 좋음

- 칼로리가 전반적으로 올라가야한다. 탄수화물 섭취를 늘리는것이 좋다.

스테로이드 스택 후 얼마나 좋아지는지?

스택 후 운동을 안하는것이 아니라면 첫스택 기준 최대 8키로 정도(내 경험상)의 근매스를 얻을 수 있다. 인젝 + 경구 12주를 기준으로 최소의 용량을 가지고 설명했을때이다.

유지를 묻는다면 유지 된다. 경구단독은 어렵다. (경험을 기준으로 3키로 정도는 남긴다.)

스테로이드를 하면서 얻은 근육과 근력 운동량으로 내츄럴의 한계에 근접하기 때문에 열심히 노력한다면 가능하다.

올림피아 출신들도 약물 끊는 시기에 아예 안쓰면서 유지하는 경우도 많다.

스택을 만약 1만큼 썼다면 1만큼 좋아지는 법이다. 그럼 많이 쓰면 10을 쓰면 좋아지는가? 그건 아니다 본인이 3만큼 운동하는데 10을 쓰면 7의 똥이 되는거고 그건 부작용으로 이어지기 쉬운 환경이 된다. 그래서 본인의 상태에 맞는게 어떤건지 누군가의 도움이 무조건 필요하다.

그것만 알면 혼자서 스택을 구성하기 시작할 것이다.

스테로이드 사용자의 운동법

스테로이드는 근력을 키우지만 반복에 더 잘 반응한다.

예를 들어 로이드 사용 후 30키로를 더 들수 있다 하더라도 내츄럴 상태에서 무거웠던 무게를 더 드는게 더 효과를 볼 가능성이 높음 휴식시간은 내츄럴 상태의 반으로 줄여도 무관함

스테로이드 사용시 얻는 근력으로 무겁게 훈련하면 인대나 관절이 버티질 못하기 때문에 중량은 언제나 서서히 올려야한다.

스테로이드를 사용하면 매번 훈련강도가 점점 올라가야한다. 강도가 똑같으면 몸도 똑같음

댓글


역시 스택은 첫 스택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ㅋㅋㅋ
3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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